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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가톨릭관동대학교 CG디자인학과
날짜   2020.08.06     
조회수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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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CG디자인학과


가톨릭관동대학교 CG디자인학과는 영상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현재, 창의적인 발상과 미적인 감각으로

뛰어난 CG 디자인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다. 이들은 전공기초부터 디지털영상디자인,2D,3D 등 전반적인 

디지털미디어영역을 아울러 교육한다. 지금부터 가톨릭관동대 CG디자인학과의 주목할만한 특징과 커리큘럼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정리 복송화 자료제공 가톨릭관동대학교 CG디자인학과



학과 특징 

-국내 최초의 와콤 신티크 프로 24 전용 실기실 구축



신티크 전용 실기실



컴퓨터그래픽 실기 도구로서 최고의 기기인 와콤의 신티크 프로 디스 플레이 타블렛만으로 구성된 강의실. 세계 최초로 신티크 전용 본체인 와콤 프로 엔진도 같이 도입되었음. 유튜브에서 와콤의 홍보영상으로 확인 가능.


-라바 제작사 투바앤과 산학협력

국내 최대의 캐릭터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투바앤과 가족기업으로 MOU를체결중. 현재 투바앤 브랜드 전략 본부와 함께 라바이모티콘 제작 산학협력 진행 중.


-다양한 분야에 맞는 교수진 및 커리큘럼

CG디자인전공의 주 커리큘럼인 영상합성과 3D 외에도 캐릭터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 인터랙션 디자인 등이 가능 한 다양한 교수진과 커리큘럼이 있음.



-신설 학과와 신축 강의실



촬영스튜디오


2016년에 신설된 학과로서 학과가 위치한 창조관도 신축 건물. 강의실도 새로 조성되어 깨끗한 환경에서 전공 수업과 실기 작업이 가능함. 영상 합성을 위한 촬영 스튜디오인 크로마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일제 조명 등의 최고급 기자재들을 구축하였음.


-비권위적인 젊은 교수진들과 학생들 간의 소통이 강점


-학생들의 교과 외 활동에 대한 지원 다수

일부 학생들은 캐릭터 문구를 제작하여 박람회에 나간 적도 있고, 일부 학생들은 방학 동안 만화 일러스트집을 제작하여 책으로 만들기도 하였다.그 외에도 다양한 동아리와 소모임 활동이 진행 중.



교수 인터뷰_나소미 교수




학과소개

CG디자인학과는 디지털 미디어를 창의적인 발상과 미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하는 학과입니다. CG디자인학과에서는 예술을 바탕으로 애니메이 션, 모션 그래픽, 게임 영상, 디지털 비디오, 뉴미디어 등 다양한 영상물 제작 경험을 제공합니다. 현시대의 다양한 종 류의 매체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미술 전시관, 인터넷, 모바일, 컴퓨터 등)에 있어서 영상 콘텐츠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디지털 시대에서 CG작업은 후반작업만 일컫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영상의 기획단계부터 제작, 후반 모두 진행해야 하는 필수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과 커리큘럼

기초 전공 이해를 위한 수업과, 디지털 영상 디자인, 2D, 3D, 전공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기초 전공 이해에 대한 교과목은 입학하여 각 CG전문가들이 들려주는 CG디자이너의 세계에 대해 듣고, 현장 학습으로 진행하여 현실적으로 학생 개개인이 졸업 후 자신의 방향을 세워가는 역할을 합니다. 디지털 영상 디자인을 담당하는 과목군은 디지털 영상 스토리보드에서 영상의 개념을 이해하고, 디지털 미디어 스튜디오, 모션그래픽스, 디지털 미디어 아트, 뉴미디어에 대한 실습과 환경, CG디자인 포트폴리오로 구성을 하여 미래 지향적인 디지털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됩니다. 2D 전공은 캐릭터 디자인, 아트워크, 컴포지션, 2D 애니메이션 등등의 교과과정으로 구성이 되며, 창의와 기획력, 그림실력을 키우는 교육을 받습니다.

3D 전공은 3D 기초부터 시작하여, 모델링, 3D 애니메이션, 라이팅, 랜 더링,FX시뮬레이션,매치무브과정으로 구성이 되며,졸업 후 3D어느 분야든 취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디테일하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이와 같은 과정은 물론 본인이 선택하여 들을 수 도 있으나 최대한 다양한 CG의 과정을 다 경험해보는 취지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주목할만한 활동

전공 수업 외에 각 전공 교수님들은 비교과 프로그램 및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를 운영합니다. 2D그래픽 기초, 드로잉, VFX, Motion Graphics, 3D, 웹툰, 각 프로그램 심화 동아리 등으로 운영하고 있습니 다. Motion Graphics 동아리에서는 강원 KBS 방송의 CG 분야의 일을 학생들이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릉교육문화원에서 중고등학생을 가르치는 웹툰 동아리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 진로

우리가 접하는 영상, 게임과 애니메이션은 물론이고, 영화, CF, 뮤직비디오, 드라마 등은 CG가 들어가지 않은 부분이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CG작업은 아주 단순하게 상표를 지우는 것도, 연기자의 피부를 보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현실에 있는 것을 제거하기도 하고, 생성하기도 하면서 이루어집니다.

할리우드에서 CG작업이 많은 영화를 제작할 경우 몇천 명의 CG인이 동원되어야 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사람을 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만큼 현재 시장에는 많은 CG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다양한 CG의 분야 뿐 아니라 뉴미디어의 범주에 속하는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미디어 파사드(벽을 사용하여 프로젝션 매핑을 하는 것), 인터랙션 디자인(상호 작용 반응 디자인) 등의 기술 의 발전과 함께 등장하는 새로운 분야에서 작가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입시에 대한 조언

CG디자인은 단순히 프로그램만 돌려서는 나올 수 없습니다. 캐릭터를 하나 만들고 움직일 때에는 다양한 표정과 동작을 표현해야 하고, 합성 을 할 때에는 보다 디테일한 관찰력을 동원해야 합니다. 예를들어 공룡이 뛰어다니는 장면을 연출하고자 할 때 존재하지 않는 공룡을 상상력으로 만드는 것, 공롱의 디테일한 움직임을 표현하는 것은 물론이고, 땅에 발을 디딜때, 땅의 재질에 따른 반응에 대한 움직임,발자국에 대한표현,마찰에대한 표현,마찰에의한 파티클 등 을 스스로 생각해서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물이나 상황을 표현할 때 창의적이고 디테일한 표현력을 우선으로 봅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모든 것이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감각을 활용하여 모든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하길 바랍니다. 미리 컴퓨터 프로그램 기술을 배워올 필요는 없습니다. 학과 수업만으로 도 모두 마스터할 수 있게 진행할 것입니다. 가상의 세계를 표현하는 능력은 현실 세계에 대한 공부입니다. 떨어지는 낙엽과 사과, 휴지의 차이를, 개와 고양이의 움직임의 차이, 사물을 본인의 시점으로 보는 것과 사물의 시점으로 보는 차이 등을 관찰하고 상상하는 것이 중요하 다고 생각합니다.

천편일률적인 그림을 그리지 말고 본인이 기획한 것을 생각해서 본인 만의 관점과 스타일로 그리는 연습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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